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4-20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4월 20일 [보도]

 

태양절경축 재중동포가수들의 예술공연 진행

 

태양절경축 재중동포가수들의 예술공연이 18일과 19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문화상 박춘남동지, 해외동포사업국 국장 김응섭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과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공연을 관람하였다.

관록있는 성악가수들인 최경호, 한선녀동포들은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수령님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 《영원한 그 미소》, 《장군님 따르는 마음》, 《고백》, 《내 마음 언제나 그이곁에》, 《조국과 나》,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 등의 곡목들을 무대에 펼쳐놓았다.

 

출연자들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열렬한 매혹과 경모의 정을 안고 대대로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태양민족의 긍지와 자랑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조국에 대한 사랑을 안고 애국애족의 한길을 꿋꿋이 이어가는 재중동포들의 뜨거운 마음이 반영된 종목들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사회주의조국의 영원한 봄명절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노래할 동포들의 불타는 일념을 특색있는 예술적형상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