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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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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9일 [반향]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였습니다

 

김 영 녀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단장

 

뜻깊은 올해에 스물한번째 년륜을 아로새기는 김일성화축전은 태양절을 맞는 우리 해외동포들과 조국인민들, 세계진보적인민들의 가슴가슴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흠모의 정으로 더욱 뜨겁게 하여주고있습니다.

위대한 주석님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에 떠받들려 대성황을 이루는 불멸의 꽃 제21차 김일성화축전장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태양의 꽃과 더불어 영생하신다는 철리를 더욱 가슴깊이 새겨안게 되였습니다.

이번 축전장에는 어버이주석님에 대한 해외동포들의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깃든 아름다운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도 전시되여있어 참관자들의 이목을 끌어당기고있습니다.

우리 가정에서도 어버이수령님을 절절히 그리는 재중동포들의 마음까지 합쳐 정성껏 키운 태양의 꽃을 이번 제21차 김일성화축전에 내놓았는데 다음번 꽃축전 때에는 보다 크고 많은 꽃을 가지고 참가하겠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한결같은 마음처럼 활짝 피여난 김일성화들로 환희의 꽃바다를 펼친 전시대들은 우리로 하여금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우리 주석님에 대한 그리움이 꽉 차흐르는 내 나라, 내 조국의 숨결, 세계인류의 뜨거운 마음을 다시금 뜨겁게 안아보게 하였습니다.

진정 축전장은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흠모의 마음이 뜨겁게 응축된 충정의 화원, 그리움의 화원, 위인칭송의 화원이였습니다.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저는 어버이주석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신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습니다.

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만 믿고 따르는 길에 우리 조국과 조선민족의 천만년미래가 담보된다는 신심과 확신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애국의 한마음을 다 바쳐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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