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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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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3일 [론평]

 

비루먹은 미친개무리를 가차없이 때려잡자

 

한 성 옥 재중동포

 

속담에 미친개에게는 몽둥이찜질이 제격이란 말이 있다.

농촌에서 나서 자란 나는 이 말이 백번 옳다는것을 체험으로 잘 알고있다.

소학교시절 나는 등교길에서 주인없는 비루먹은 여윈개를 보고 너무도 불쌍하여 어머니가 간식으로 만들어준 빵을 뜯어준적이 있었다. 그랬더니 내가 학교 갈 때쯤이면 비루먹은 이 개가 어김없이 그 자리에 앉아있다가 볼꼴없는 꼬랑지를 흔들어대군 하였다.

그런데 나의 간식빵을 즐겨 먹군하던 이 비루먹은 개가 미쳐가지고 나를 물어뜯자고 달려들줄이야!

온 동리사람들이 몽둥이를 들고 골목골목을 지키고있다가 때려잡았다.

수십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눈에 선하다.

주둥이에 게거품을 잔뜩 물고 눈깔의 흰자위를 희번뜩거리면서 시누런 이발을 드러내고 달려들던 그 비루먹은 미친개의 몰골이…

농촌을 떠난 후로 여지껏 본적이 없었던 이런 미친개를 나는 요즘 다시 보았다.

혹여 사람들이여, 나를 도와 미친개를 잡자고 몽둥이를 들고 나의 집이 있는 아빠트로 달려오지 마시라.

그 미친개는 바로 남조선에 있다.

바로 최근《자유한국당》대표로 선출된 《황교활》이다.

당대표선거에 출마할 때부터 문재인《정부》를 《주사파정부》, 《신적페》, 《친북정권》이라고 물어뜯던 《황교활》은 취임개수작질에서 《문재인정권의 폭정에 맞서 치렬한 전투를 하겠다.》고 미친소리를 줴친데 이어 첫 최고위원회의라는데서도 국민들이 가장 크게 바라는것은 현 《정권》의 잘못된 정책과 폭정을 막는것이다, 과감히 싸워 세상을 바꾸겠다고 똥묻은 주둥이로 소란스럽게 멍멍댔다.

그런가 하면 《정부가 남북경제협력에만 온통 신경이 쏠려 북의 비핵화속임수에 안일하게 대응하고있다.》느니 《경제와 민생이 도탄에 빠졌다.》느니 하면서 당의 운영방향을 《좌파저지투쟁》으로 정한다, 《문재인정권 경제실정백서작성위원회》를 설치한다 하며 현 《정부》의 《정책실패》를 부각시키고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띠묻은 꼬랑지를 흔들어대며 깽깽거리고있다.

몽둥이에 맞아죽을 날을 자초하는 미친개의 짖어댐이다.

지난시기 박근혜역도년의 오줌똥이나 핥아먹으며 살아가던 《충견》, 《파수병》으로 악명떨친 교형리, 인간추물인 《황교활》이 오늘은 적페본거지인 《자유한국당》의 개대가리가 되였다고 감히 초불민심에 로골적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

참으로 주제넘은 짓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년과 함께 력사의 무덤에 순장되여야 할 특급범죄자인 미친개-《황교활》이 현《정권》을 《폭정세력》으로 매도하며 세상을 바꾸겠다고 짖어대는꼴은 그야말로 만사람으로 하여금 분노와 조소의 몽둥이를 더 억세게 틀어잡게 하고있다.

이 미친개의 히스테리적광기는 단순히 제놈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하고 권력야욕만을 실현해보려는 몸부림이 아니다.

박근혜역도와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각계층의 단호한 심판과 초불투쟁의 성과를 뒤집어엎으려는 정치쿠테타이다.

사람들을 소스라치게 놀라게 하는것은 바로 이 미친개 -《황교활》의 목사리끈을 《유신》잔당들과 수구보수세력, 미친개의 주인인 박근혜역도년이 틀어쥐고있다는것이다.

이 미친개무리를 때려잡지 않는다면 최순실이 박근혜꼭두각시를 움직인것처럼 박근혜역도년이 《황교활》미친개를 부추겨 초불민심을 물어뜯게 하고 파쑈와 불의의 암혹세상을 다시 오게 할것이다.

그러면 박근혜의 미친개-《황교활》이 시누런 이발을 드러내고 누구에게 달려들겠는가.

그것은 너무도 뻔하고 빤하다.

현《정권》은 물론 초불투쟁을 주도하였던 사람들이다.

《황교활》역도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워리~워리》 미친개들을 불러모아 현《정권》과 민주개혁세력을 물어뜯자고 날치는 오늘의 험악한 현실을 똑똑히 보시라.

박근혜년과 미친개 몇마리를 가두어넣었다고 적페청산이 끝났다 방심하지 마시라,

두눈 크게 뜨고 똑똑히 보시라.

각성하시라.

​미친개를 모조리, 깡그리 때려잡지 않으면 그 마리수가 더욱 늘어나게 된다.

《정권》탈취를 부르짖으며 발광하는 《자유한국당》-미친개무리로 하여 온 민족이 화를 당하게 된다.

몽둥이를 틀어잡은 나의 팔목이 분노에 떤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비루먹은 미친개무리-《자유한국당》을 가차없이 때려잡자!

이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앞당기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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