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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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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9일 [반향]

 

참다운 행복의 세계, 녀성사랑의 화원

-재일동포녀성들의 반향-

 

녀성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사회주의대가정의 미덕이 넘쳐나는 조국에서 3.8국제부녀절을 맞이한 재일동포녀성들이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재일동포 안성애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세계의 근로녀성들이 109번째의 국제부녀절을 기념하고있다.

하지만 우리 조국에서처럼 끝없는 환희와 긍지에 넘쳐 이날을 뜻깊게 맞이하는 녀성들은 세상에 없을것이다.

조국에서는 평범한 녀성들이 가정의 꽃, 나라의 꽃으로 떠받들리우며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다.

사랑과 존경이 담긴 축하의 인사와 향기그윽한 꽃다발들을 받아안으며 행복의 웃음짓는 그들의 모습을 보니 감동을 금할수 없다.

녀성들을 향락의 도구, 노예로만 여기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

너무도 판이한 녀성들의 운명을 놓고 많은 사람들이 조선이야말로 녀성존중의 사회이며 조선녀성들은 복받은 녀성들이라고 말하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세계의 모든 녀성들이 그처럼 갈망하는 참다운 행복의 세계, 사랑의 화원이 바로 주체의 사회주의 내 조국이다.

재일동포 김미순은 태양의 따사로운 빛발을 떠나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을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조국방문기간 녀성들을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을 페부로 느낄수 있었다.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에도, 세상에 태여나 듣기도 처음인 로동자궁전, 로동자호텔인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합숙에도 녀성들을 위하시는 그이의 뜨거운 정이 깃들어있다.

인민의 운명과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대를 이어 높이 모신것은 조선녀성들이 받아안은 최상의 행운이고 최대의 행복이다.

은혜로운 그 품이 너무도 고맙고 소중하기에 조국의 녀성들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고있는것이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은 우리 녀성들과 온 겨레가 영원히 안겨살 은혜로운 태양의 품이다.

재일동포 김영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바람세찬 이역땅에서도 우리 재일조선녀성들의 존엄과 영예가 빛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때문이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마음까지 합쳐 동포녀성들을 위하여 다심한 정을 기울이고계신다.

우리들은 애국적동포녀성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조국과 민족의 크나큰 재부이고 자랑이라시며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어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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