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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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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5일 [담화]

총련중앙단체일군, 본부, 지부위원장들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담화 발표

 

 

총련중앙단체일군, 본부, 지부위원장들이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에서 채택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는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조명진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애국애족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을 위한 자랑스러운 력사를 계속 써나가려는 전체 조선민족의 일치한 요구와 의지를 담아 채택, 발표한 호소문을 조청일군들과 동포청년들은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밝혔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우리 민족이 북남선언들을 관철하기 위한 거족적진군을 더욱 가속화하고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승리의 기치라고 지적하였다.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지금 련합회의 호소문에 화답하여 올해를 민족사에 기록될 또 하나의 사변적인 해로 장식하는데 특색있게 기여할 애국열의를 가다듬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북과 남, 해외의 형제들과 굳게 련대련합하여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평화를 파괴하고 정의에 역행하는 온갖 행위와 도전들을 단호히 짓부셔나갈것이며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언제나 앞장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리영수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중앙상임리사회 회장은 전체 회원들의 뜨거운 통일의지와 확고한 결심을 담아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이번에 발표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은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원칙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려는 재일동포들을 비롯한 전체 조선민족의 일치한 요구와 의지를 전면적으로 반영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준것으로서 내외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의 전체 회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통일방략을 높이 받들고 반통일세력들의 방해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며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관철에서 사회적운동의 선도자된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남주현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동맹안의 전체 일군들과 동포녀성들도 앞날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련합회의 호소문을 열렬히 지지찬동한다고 밝혔다.

전체 녀성동맹 일군들, 동포녀성들은 북과 남, 해외의 련대련합을 강화하고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벌려 조국통일운동에 참답게 기여해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고덕우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온 민족이 거족적통일진군에 과감히 떨쳐나설데 대한 련합회의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밝혔다.

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필승의 신념과 불퇴전의 각오로 올해를 또 하나의 사변적인 해로 빛내이는데 지혜와 애족애국의 열정을 깡그리 바칠 결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온 겨레가 갈망하는 조국통일이 눈앞에 현실로 다가오고있다는 확신에 넘쳐 민족공동의 통일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대업의 맨 앞장에 서서 헌신분투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철 총련 효고현본부 위원장은 련합회의 호소문에 접한 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평화와 번영, 자주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고있다고 밝혔다.

지금 효고현의 모든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은 민족화해와 평화번영,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주인으로서 통일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거족적진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확고한 각오와 결심으로 충만되여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동포들을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실천하기 위한 통일애국운동에 힘있게 불러일으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자신의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영철 총련 오사까부 히가시오사까남지부 위원장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련합회의 호소문에는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을 위한 자랑스러운 력사를 계속 써나가려는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가 집대성되여있다고 밝혔다.

그는 북과 남, 해외의 련대련합과 민족적단합을 강화하며 자주통일의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신이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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