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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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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5일 [반향]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자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새해 신년사에 접하여 리춘일 중국 베이징신흥과학기술문화발전유한공사 동사장은 1월 3일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새해 신년사는 온 세상을 뒤흔들어놓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접하여 지금 국제사회가 세찬 격동으로 들끓고있으며 온 겨레는 커다란 희망과 용기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북남관계를 비롯하여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온 겨레가 나아갈 앞길을 명백히 제시하여주시였다.

그이의 신년사를 통하여 국제사회는 조선의 선택과 주장이 무엇인가를 명명백백하게 깨닫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한해동안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들은 서로 마음과 힘을 합쳐나간다면 조선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길이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들수 있다는 확신을 온 겨레에게 안겨주었다고 천명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오직 우리 민족끼리의 화합만이 평화를 찾을수 있고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 철리를 전체 조선민족의 가슴속에 깊이 심어주시였다.》

계속하여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온 겨레는 자주적립장에 서서 외세의 눈치를 보지 말고 북남관계를 발전시키고 조선반도를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해 민족공동의 힘을 모아야 한다고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밝히신 북남관계문제는 누가 뭐래도 한식구끼리 잘 살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자는 열렬한 애국의 호소인것으로 하여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 모두에게 절대적인 공감을 안겨준다고 하면서 해외동포의 한사람으로서 자기의 본분 역할을 다해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이미 대세는 막을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있다, 우리 겨레는 통일에 대한 온 민족의 관심과 열망이 전례없이 높아지고있는 오늘의 좋은 분위기를 놓치지 말고 일치단결하여 하루빨리 평화와 통일을 이루는데 자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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