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1-12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1월 12일 [반향]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조국인민들과 숨결을 같이 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올해 신년사에 접하여 로씨야 연해변강고통련 박평원위원장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해 2019년을 맞으며 하신 신년사에서 지난해 북남관계발전과 조미관계에서 이룩한 성과들과 올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들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민족단합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대용단으로 세차례의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시고 군사분야와 경제분야에서의 여러가지 합의들과 예술단, 체육인들의 교류를 마련하시여 북남관계발전에서 극적인 전환을 안아오시였다.

나는 지난해 남조선에서 진행된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장에 가서 우리 공화국선수들의 경기를 열렬히 응원하면서 온 민족의 통일열기를 뜨겁게 느끼였다.

올림픽경기대회에서의 통일열기는 그대로 예술단교류와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 여러차례의 북남고위급회담들을 통하여 온 한해를 격동시켰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언급하시였지만 력사적인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지구상에서 가장 적대적이던 조미관계에서 극적인 변화를 가져온 매우 중요한 사변이였다.

미국은 세계앞에서 한 자기의 약속을 지켜 국제사회가 환영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조선과 공동의 보조를 맞추어야 한다.

우리 인민의 아량과 인내심을 오판하고 미국이 계속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에 매여달린다면 그들이 얻을것은 세계의 규탄과 멸시뿐이다.

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과업관철을 위해 조국인민들과 발맞추어 힘차게 나가겠다.》

김경렬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부회장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격정속에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지난해 북남관계발전과 조미관계에서 극적인 전환을 가져오신데 이어 올해에도 민족의 화해와 통일열기를 계속 고조시키고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는데서 획기적인 해로 만들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우리 재로동포들은 물론 세계의 모든 해외동포들의 심장은 크나큰 통일열기로 힘차게 고동치고있다.

나는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부회장으로서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조국인민들과 숨결을 같이하겠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