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1-12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1월 12일 [담화]

 

언제나 조국인민들과 심장의 박동과 숨결을 같이하며

민족번영의 새 력사를 써나가겠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담화-

 

주체108(2019)년을 맞으며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전체 공민들은 커다란 격정과 민족의 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과 용기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열렬한 통일의지로 심장을 끓이시며 뜨거운 민족애와 포옹력으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위업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마련해주시였다. 지난 한해동안 세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북남관계를 완전히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게 하시였다.

통일장정의 빛나는 자욱을 새겨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은 우리 민족과 세계 평화애호적인민들에게 영원히 지울수 없는 숭고한 화폭으로 간직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해 신년사에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밑에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키고 전민족적합의에 기초한 평화적인 통일방안을 모색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안의 전체 공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새해 신년사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면서 위대한 태양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일들을 스스로 찾아하고 언제나 조국인민들과 심장의 박동과 숨결을 같이하며 민족번영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데 적은 힘이나마 기여해나갈것이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