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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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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6일 [반향]

 

민족적사명감을 안고 힘차게 일해나가겠습니다

 

김 영 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통일운동국장

 

희망찬 새해 2019년을 맞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저의 심장은 크나큰 긍지감와 자부심, 자신이 지닌 사명감으로 세차게 높뛰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공화국이 걸어온 2018년은 조선로동당의 자주로선과 전략적결단에 의하여 대내외정세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력사적인 해였다고 평가하시였습니다.

정말이지 2018년에 우리 조국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공적을 이룩하였으며 70여년의 민족분렬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극적인 변화를 안아왔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반도에 더 이상 전쟁이 없는 평화시대를 열어놓으려는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담아 채택된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북남사이에 무력에 의한 동족상쟁을 종식시킬것을 확약한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으로서 참으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2019년에는 온 민족이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용기백배하여 북남선언들을 관철하기 위한 거족적진군을 더욱 가속화함으로써 올해를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저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통일운동국 국장으로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조국통일에 관한 말씀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2019년 내 조국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사업에서 자신의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칠것을 결의합니다.

 

2019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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