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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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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5일 [기사]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한 성 옥 재중동포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도저히 믿을수 없고 상상도 할수 없었던 오늘의 북남관계현실입니다.

1년전까지만 하여도 당장 전쟁이 터지지 않을가 우려가 깊었던 북과 남이였습니다.

그땐 왜 그랬을가?!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도 없습니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 9년이 가져온 명백한 결과였습니다.

리명박역도는 청와대에 들어서는 길로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부정하면서 《협력이나 해서 남북관계가 개선된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비린청을 뽑아댔고 외세와 야합하여 하늘과 땅, 바다에서 전쟁도발의 불구름을 피워올렸습니다.

박근혜악녀는 어떠했나.

역도년은 미국과의 반공화국압살공조의 길을 택했고 북남관계개선이 아니라 끝장내는 길을 내짚었습니다.

박근혜패당은 《압박과 대화를 병행하는 두길전략》을 줴쳐대면서 그 누구의 《변화》와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실현에 피눈이 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날뛰였습니다.

외세와 짝짜궁이를 치면서 미친듯이 벌린 반공화국제재와 《인권》모략소동, 군사적도발책동…

구구이 꼽을 필요도 없습니다.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이 한짓이란 매일, 매시각 우리 민족, 우리 겨레를 결딴내기 위한 전쟁준비와 그 도발에 날뛴것밖에 없습니다.

결과 북남관계는 전쟁의 화약내가 짙게 풍기는 최악의 계선까지 얼굴을 맞대였댔습니다.

아직도 눈에 삼삼합니다.

전쟁공포증에 시달리며 이불을 뒤집어쓰고 밤을 새우던 남쪽 최전연지구 사람들의 그 모습이…

나도 조국에 있는 친혈육들을 생각하며 며칠밤을 뜬 눈으로 새웠습니다. 당장 전쟁이 나는가 했습니다.

그랬던 북남관계가 오늘은 평화와 번영의 길을 달리고있습니다.

꿈만 같습니다.

이럴수가 있을가.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세차례나 진행되고 북남관계개선과 평화번영, 통일의 새로운 리정표가 마련되고 민족화해와 단합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아, 정녕 상상도 할수 없었던 오늘의 북남관계현실입니다.

날이 갈수록 겨레의 통일열망은 커만 갑니다.

통일로 향한 우리 겨레의 마음은 통일대문의 문고리를 만져보는듯 벌써부터 가슴두근거리고 뻐근합니다.

이제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은 대세의 흐름으로 되였습니다.

이 흐름속에 나와 너, 우리 겨레, 우리 민족모두의 행복이 실려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상상도 할수 없었던 오늘의 북남관계, 통일의 밝은 앞날을 열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북남수뇌분들의 정력적인 노력에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우리 겨레들에게 말해줍니다.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은…

대결의 랭기와 전쟁도발의 내굴내 풍기던 리명박근혜보수패당때와는 너무도 다르게 변해진 조선반도의 공기는…

대결의 칼날을 속에 품고 내여민 착한 손을 뿌리치면 복이 아니라 불행이 차례지지만 북과 남이 우리 민족끼리 굳게 손을 잡고 나아가면 겨레의 념원인 민족의 화해와 단합, 공동번영을 앞당겨 올수 있다는것을…

우리 모두 대결의 력사를 끝장내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위한 오늘의 력사적흐름을 보다 거세차게 떠밀고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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