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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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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1월 20일 [소식]

 

《우리가 알고있는 북한은 없다》

-재미동포녀성이 미국에서 강연진행-

 

최근 재미동포 신은미녀성이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자기가 집필한 도서 《재미동포아줌마 북한에 가다》와 9차례의 조국방문과정에 찍은 100여장의 사진들을 가지고 《우리가 알고있는 북한은 없다》라는 주제로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소개하는 강연을 진행하였다.

그는 강연회에서 북부조국에서는 미국의 혹독한 제재속에서도 맨하탄거리와 맞먹는 거대한 거리들이 해마다 솟아나고 훌륭하게 꾸려진 고급살림집들과 문화휴식장소들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공화국의 발전상을 실례를 들어가며 이야기하였다.

그는 북녘동포들도 같은 형제자매라는 긍정적인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그들이 살고있는 사회를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한다고 하면서 지난 70여년동안 북을 《잔인하고 호전적인 국가》로 악마화해온 미국과 남조선보수세력의 모략선전에 더는 속지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북에 대한 편견의 색안경을 벗어던지고 북녘동포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벌리고 그들의 문화를 리해하고 함께 웃고 울며 환호하게 될 때 분단의 장벽은 허물어지고 통일은 성큼 다가올수 있다고 하면서 남조선과 해외의 동포들이 힘을 합쳐 통일의 날을 앞당겨오자고 호소하였다.

신은미녀성의 강연을 들은 참가자들은 북의 발전상을 직접 체험하고 싶다, 북에 꼭 가보고 싶은 욕망이 더욱 커지게 된다, 평범한 이야기를 통해 북녘사회를 리해할수 있도록 해주어 정말 고맙다고 자기들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신은미녀성은 여러차례 조국을 방문하는 과정에 우리 공화국의 현실이 적대세력들의 악선전과는 전혀 다르다는것을 직접 체험하고 《재미동포아줌마 북한에 가다》와 《남과 북의 오작교가 되여》 등 도서들을 출판하여 남조선과 해외동포사회의 주목을 받았으며 박근혜《정권》시기 남조선 각지를 돌며 평양방문소감을 가지고 강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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