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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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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1월 1일 [담화]

 

《9월평양공동선언》리행을 위한 투쟁에 언제나 조국인민들과 함께 있을것이다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의 담화문-

 

지금 북과 남사이에는 진심어린 정과 마음이 넘치는 호혜적인 분위기가 지속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2018년 새해신년사를 통하여 평화를 사랑하는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심장을 뜨겁게 틀어잡으시였다.

신년사에서 하신 그이의 조국통일과 관련한 호소에 남조선 문재인대통령도 감동되였으며 북과 남사이에는 봄날의 눈석이와 같이 관계정상화가 시작되여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서 북과 남의 선수들이 함께 출전하는 력사적인 화폭이 펼쳐졌다.

가장 감동적인것은 4월 27일의 판문점선언채택이였다.

판문점선언채택은 미국과 그 하수인인 리명박, 박근혜가 6.15시대의 성과들을 모두 말아먹은 후과를 가셔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특히 지난 9월 평양에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모든 난관과 시련을 극복하고 민족자주와 평화, 전민족대단결의 원칙에서 판문점선언을 철저하게, 일관성있게 리행함으로써 조선반도를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데 대한 의지를 확언하시였다.

력사적인 《9월평양공동선언》은 우리 민족이 학수고대하는 조국통일의 날을 앞당겨올수 있는 뚜렷한 방향을 밝혀준 조국통일대강이며 우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커다란 기쁨과 긍지속에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지금 민족분렬의 기본장본인이며 조선반도를 저들의 핵무기교두보로 유지해보려는 미국과 《돈이 있는 곳이 곧 조국이다》는 가치관에 추종하는 남조선의 친미세력들은 민족의 존엄과 명예는 안중에도 없이 조국통일을 한사코 반대해나서며 저들의 리익을 추구하고있다.

모든 해외동포들은 적대세력들의 반통일책동의 본질을 똑바로 보고 이를 단호히 짓부셔버리며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리행의 길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조국통일구상을 높이 받들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리행의 길에서 조국인민들의 투쟁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다.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주체107(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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