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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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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7월 10일 [기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나가겠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단체에서 담화발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상해시지부는 주체107(2018)년 7월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서 상해시 조선해외공민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우리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어버이주석님께서 우리 민족앞에 높이 쌓아올리신 빛나는 혁명업적과 고매한 덕성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주석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20성상 백두산줄기줄기와 압록강굽이굽이마다에 피어린 자욱을 새기시면서 강도일제를 때려부시는 무장투쟁을 벌려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였으며 조국땅우에 인민의 리상향인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시고 자주, 자립, 자위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사회주의조국의 시조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담화에서 어버이주석님께서 한평생 조국의 통일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데 대해서와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피력하였다.

그들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수행에서도 새로운 국면이 열리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또한 담화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미수뇌회담을 진행하시여 조선반도와 지역에 도래하고있는 화해와 평화, 안정과 번영을 위한 력사적흐름을 보다 추동하고 가장 적대적이였던 조미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획기적으로 전환하도록 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 자애로운 영상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조국통일위업실현에 힘차게 떨쳐 나서며 조중친선강화발전에 적극 이바지해갈 불같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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