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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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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14일 [보도]

총련 제24차 전체대회결정집행을 위한 도꾜도본부대회 진행

 

 

총련 도꾜도본부 제24차대회가 10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도꾜도본부 일군들을 비롯한 대의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4차 전체대회에 보내주신 축하문이 랑독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강령적인 축하문을 높이 받들고 격동적이며 전환적인 정세의 요구에 맞게 도꾜도본부의 애족애국운동을 힘있게 전진시키기 위한 사업방향과 과업이 토의되였다.

조일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겸 도꾜도본부 위원장이 본부집행위원회 사업보고를 하였다.

그는 총화기간 일군들과 동포들이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원수님을 단결과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총련의 애족애국의 본태를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도꾜도본부가 애족애국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앞당기기 위한 도약대를 마련하고 일군들과 동포들의 애국충정의 마음을 불러일으켜 3대애국과업수행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본부일군들과 동포들이 래일에 대한 신심을 가지고 조직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동포사회의 민족성을 지키고 3대애국과업수행에 앞장서는 등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마련하기 위한 돌파구를 열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도꾜도본부 위원장으로 고덕우대의원이 선출되였다.

허종만의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로 세기적인 대사변이 일어나는 격동의 시대에 애족애국활동을 벌리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재일조선인운동에서 전면적부흥을 가져올데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동포들의 존엄과 행복을 쟁취하며 사랑하는 후대들의 희망찬 미래를 펼쳐나가기 위해 애족애국운동을 더욱 힘있게 전개해나가며 모든 사업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세하에서 새로운 방법으로 새롭게 벌리는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말하였다.

총련중앙이 자리잡은 도꾜도본부는 재일조선인운동의 최전선에서 항상 애족애국운동을 힘있게 견인하여야 할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지니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본부가 애족애국운동의 새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나갈데 대하여 언명하였다.

그는 본부의 새 집행부가 《나를 따라 앞으로!》의 정신으로 항상 대오의 앞장에 서며 모든 일군들이 굳게 단결하고 동포들과 고락을 같이하여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삼가 드리는 편지가 랑독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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