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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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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6일 [보도]

 

희세의 위인을 모시여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 강조-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인 조경환 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교장이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행복만을 누려가는 조국의 학생소년들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조국의 소년단원들은 커다란 기쁨과 긍지에 넘쳐 조선소년단창립 72돐을 맞이하고있다.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기여 뜻깊은 이날을 맞게 되니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 조국땅우에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대화원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끊임없는 사랑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소식에 접할 때마다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총련의 교육자들과 재일조선학생들이다.

조국체류기간 우리 방문단 성원들은 만경대학생소년궁전, 평양중등학원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경탄속에 돌아보며 절세위인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나라의 제일 좋은 곳마다에 학생소년들을 위한 궁전들과 야영소들, 배움터와 문화휴식터들이 현대적으로 꾸려지고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이 원아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일떠선 조국의 모습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다.

온 나라 아이들이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천만가지의 꿈과 희망을 활짝 꽃피워가는 이 자랑찬 현실은 우리 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령도하시는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학생소년들의 다심한 학부형이 되시여 교복과 책가방, 학습장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신다.

따사로운 태양의 품속에서 붉은넥타이를 앞가슴에 휘날리며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억센 기둥으로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는 조국의 소년단원들처럼 긍지높고 행복한 세대가 어디에 또 있겠는가.

김정은원수님의 은혜로운 사랑의 해빛은 풍파사나운 이역땅에도 따뜻이 비쳐들고있다.

그 사랑,그 빛발을 애국애족의 자양분으로 하여 총련의 대를 계승해나갈 믿음직한 계승자, 교대자들이 꿋꿋이 자라나고있다.

희세의 위인을 모시여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우리 총련의 교육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동포학생들을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재일조선인운동의 핵심골간, 참다운 애국인재로 훌륭히 키워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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