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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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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30일 [반향]

총련의 창창한 미래를 펼쳐주시는 위대한 스승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 격정 토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4차 전체대회에 보내주신 축하문을 받아안은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인 전진성 규슈조선중고급학교 교장이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축하문의 구절구절을 새길수록 조국멀리 이역에서 사는 우리 재일동포들을 한품에 안아 친어버이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사랑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

축하문은 존엄높은 김일성, 김정일민족의 한 성원이라는 크나큰 자긍심을 안고 애국의 대,민족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축하문에서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5천년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륭성번영의 새 전기가 펼쳐지는 력사적단계의 요구에 맞게 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총련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앞당기기 위한 애국애족의 진군을 가속화해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여기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총련을 강위력한 주체적해외교포조직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지가 어리여있다.

오늘 총련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자기 발전의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들어서고있다.

태양보다 더 뜨거운 열과 정으로 민족교육의 대화원을 더욱 활짝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품이 있어 재일동포자녀들은 조국과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는 참다운 애국인재들로 믿음직하게 성장하고있다.

자랑스러운 람홍색공화국기가 휘날리는 학교들에서 총련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기둥감들로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보며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교육자된 영예와 긍지를 더더욱 가슴깊이 새기게 되는 우리들이다.

정녕 우리 원수님은 총련의 창창한 미래를 펼쳐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시다.

총련의 교육일군들앞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 활짝 열어나가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우리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의 명맥을 이어주는 만년대계의 사업인 민족교육의 직접적담당자라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동포학생들을 애국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워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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