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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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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27일 [담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모조리 쓸어버리자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담화발표-

 

지난 23일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는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은 물론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과 지어 적대국들까지도 절세위인의 뜨거운 민족애와 무한대한 포옹력으로 마련된 이번 판문점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발표로 환희와 격정속에 들끓고있는 때에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만이 이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며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뿌리고있는데 대하여 끓어오르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서 그들은 《자유한국당》홍준표는 이번 북남수뇌회담의 결과를 받아들일수 없다고 앙탈을 부리다 못해 판문점선언을 《과거보다 후퇴한 합의》니, 《말의 성찬》이니 하고 헐뜯고있으며 《남북회담은 칼을 숨긴 강도와 협상하는것》이라는 극악한 망발까지 내뱉았다고 하면서 판문점수뇌상봉의 성과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날뛰는 홍준표보수패당이야말로 민족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는데만 기승을 부리는 극악한 반민족적, 반통일적집단이라고 까밝혔다.

인간쓰레기 보수떨거지들이 구린내나는 주둥이를 마구 놀려대며 발악할수록 그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임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시대의 전진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비롯한 온갖 반통일적장애물들을 쓸어버리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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