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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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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16일 [기사]

 

보수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 단체들에서 담화발표-

 

지난 5월 3일과 4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한 단체들인 재중조선인경제인련합회와 재중조선인녀성협회에서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을 단죄규탄하는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경제인련합회가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자!》라는 제목으로 지난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담화에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별의별 잔꾀를 다 부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자유한국당》패들은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히 지킬수 있는 적임자는 저들이라고 하면서 《바른미래당》것들을 밀어내고 보수의 주도권을 장악해보려고 발광하고있으며 《바른미래당》패들은 저들만이 《보수재건》을 실현할수 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을 고립시키고 보수지지층을 끌어당기려고 놀아대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보수패거리들이 더불어민주당이 《위선정당, 범죄정당이라는것이 밝혀졌다.》,《좌파정권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고아대며 여론의 화살을 현 당국에로 돌리고 살아날 구멍수를 찾아보려고 악을 써대고있다고 하면서 제편에서 여당을 부정부패집단으로 몰아대고있는것은 참으로 적반하장격의 철면피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담화에서 범죄의 온상, 적페세력인 보수패거리들을 리명박,박근혜역도와 함께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철저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과 진보개혁세력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한다고 하였다.

재중조선인녀성협회도 지난 4일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보수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서 그들은 지금 남조선에서 6월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보수야당들사이의 주도권쟁탈전이 더욱 치렬해져 각계의 환멸을 자아내고있다고하면서 망하는 집엔 싸움이 잦다고 민심의 배척과 계파대립으로 망조가 든 보수패거리들이 서로 계파와 내부갈등으로 더 큰 파렬음을 내고있어 내외의 조소와 비난을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보수패당은 시대의 변화와 민심의 요구를 읽지 못하고 어떤 《정견》이나 《리념》의 공통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지리멸렬의 위기를 모면하고 《지방자치제선거》와 다음번 《대통령선거》를 통하여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타산의 공통성으로  겨레와 전세계가 지지환영하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헐뜯고 민심의 요구를 외면하면서 리합집산만을 거듭하는 약삭빠른 치철새들의 집단이라고 규탄하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온갖 극악한 범죄행위들을 저지르고 감옥에 끌려간 현실은 보수패당이야말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만을 저지르는 범죄집단이라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보수패당을 그대로 살려두면 보수《정권》9년의 악몽이 재현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최근 남조선에서 발표되는 여론조사결과 보여주듯이 압도적민심은 보수패당을 배척하고있다고하면서 조선인민들은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리명박, 박근혜와 한족속인 보수패당을 지방자치제《선거》가 아니라 력사의 심판대에 올려세우고 력사의 준업한 심판을 내려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단체는 같은 날 은혜로운 해빛아래 삼천리강산에 통일의 봄기운이 차넘치고 새 세상, 새 정치를 요구하는 남녘의 민심이 더욱 불타오르고있는 때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이 불필요한 정쟁을 일삼고있는데 대하여 단죄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서는 얼마전 현 남조선당국이 《헌법개정안》초안을 《국회》에서 발의하겠다고 선포하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이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이자 신독재선언》, 《야당들을 반개헌세력으로 몰아가려는 지방선거용》이라고 반발하면서 이른바 《4야당이 공조하여 <국회개헌안>을 만들겠다.》고 생억지를 부리였다고 까밝히였다.

그들은 담화에서 민심을 외면하고 당리당략과 정략적목적만을 앞세우면서 죄악에 죄악만을 덧쌓아온 보수패당의 검은 속심은 만천하에 드러나고야말것이며 새 세상, 새 정치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데 대한 확신을 피력하였다.

재중조선인녀성협회는 남녘동포들의 의로운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면서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북과 남, 해외의 모든 겨레들과 힘찬 발걸음을 맞추어나갈 불같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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