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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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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16일 [보도]

 

만경대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의 고향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 만경대 방문,여러곳 참관--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제20차 김일성화축전 참가자들과 여러 나라 당대표단들,해외연고자가족들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뜨락에 들어선 그들은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시여 사회주의위업,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서순옥의 딸 김진옥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만경대를 방문하니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나라일이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만나주시고 친부모의 사랑을 안겨주시던 나날들이 눈물속에 되새겨진다고 하면서 언제나 혁명전통을 귀중히 여기고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자식들도 훌륭하게 키우겠다고 말하였다.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김순옥의 아들 현종웅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였기에 우리 조국은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었으며 해외동포들도 조선민족의 한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나갈수 있었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한분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조국의 륭성번영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중국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하면서 중국 단동신보과학기술유한공사 리사장 왕문일은 반제공동투쟁속에서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관계에 대하여 언급하였으며 평양과학기술대학 공동운영 부총장 최룡호는 위대한 수령님은 세상에서 가장 걸출한분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라오스국립예술단 단장 링나쏜 깜라는 이렇게 토로하였다.

만경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의 고향이기도 하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을 하나로 묶어세워 조국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우리는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해나갈것이다.

이밖에 그들은 제20차 김일성화축전장,조선혁명박물관,국가선물관,주체사상탑 등을 참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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