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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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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7일 [담화]

 

일본반동들의 시대착오적인 총련탄압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 재중조선인녀성협회가 담화발표 -

 

지난 2월 28일 재중조선인녀성협회는 일본반동들의 사촉하에 우익분자 두놈이 총련중앙상임위원회가 자리잡고있는 회관에 총탄을 란사한 테로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그를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서는 총련중앙회관에 대한 일본우익반동들의 총기테로는 우리 공화국의 해외공민단체인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존엄과 생존권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라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세상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총련은 반동의 소굴 일본땅 한복판에서 재일동포들의 리익과 권리를 지켜 가슴펴고 꿋꿋이 활동해온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해외동포조직이며 우리 재중동포조직들과 언제나 애국의 한길을 함께 걸어온 친근한 형제이라고 하면서 지난 시기 총련이 조일 두나라 인민들사이의 선린우호관계발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 기울여왔으며 더우기 일본법에 저촉되는 일을 조금도 하지 않았다는것은 다름아닌 일본당국자들이 더 잘 알고있을것이라고 까밝혔다.

계속하여 일본반동들은 지난시기 미국상전의 반공화국책동에 발맞추어 음으로양으로 책동해왔으며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장에서까지 주제넘게 놀아대다가 당한 개코망신을 비렬한 테로행위로 씻어보려고 감히 총련회관에 총질까지 하는 깡패짓을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우리 조선민족에 대한 놈들의 적대의식이 얼마나 로골적이고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만천하에 보여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재중조선인녀성협회는 이번 정치깡패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하며 과거청산을 한사코 회피하면서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여온 일본반동들은 제놈들에 대한 우리 조선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활화산같은 분노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조선은 백년전 일제에게 나라를 송두리채 빼앗기고도 목놓아 울수밖에 없었던 약소국이 아니며 오히려 백년숙적 미제와 일제에게 최후의 멸망을 선언하고 가장 무자비한 징벌을 벼르고있는 존엄높은 강대국이라는데 대하여 다시한번 천명하였다.

끝으로 재중조선인녀성협회는 일본반동들의 부당한 탄압에 꿋꿋이 맞서 싸우는 총련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며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동포단체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라는 철석의 의지와 신념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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