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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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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5일 [보도]

 

총련본부 위원장들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담화 발표

 

온 민족이 뜻깊은 올해를 조국통일사에 영원히 빛날 대전환, 대사변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총련본부 위원장들이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총련 오사까부본부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총련 오사까부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조국통일에 대한 새로운 열망과 의지로 가슴끓이고있다고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그러면서 바로 이러한 시기에 진행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에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발표되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제시하신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튼튼히 틀어쥐고나갈 때 나라의 통일과 민족번영의 넓은 길을 열어나갈수 있다는 억척불변의 신념과 승리의 신심을 안고 련합회의 호소문을 오사까부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이름으로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들은 각계각층의 재일동포들과 해외동포들의 굳센 통일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제2의 6. 15시대를 안아오며 통일되고 강성번영할 민족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장엄한 거족적통일운동에 힘있게 떨쳐나설것이다.

총련 히로시마현본부 위원장은 련합회의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하면서 민족자주,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조국통일운동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사랑하는 조국땅에 핵재앙을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책동을 영원히 종식시키고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 안아오기 위한 반미성전에 적극 합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과 민족의 대사를 파괴하려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반대규탄하며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녘동포들의 정의의 투쟁을 백방으로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력사적인 남북조선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가 개최된지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 북과 남, 해외의 련대련합을 강화하고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과 민족공동행사를 실현시키는데 히로시마현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재일동포들도 특색있는 기여를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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