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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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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5일 [보도]

 

총련본부 위원장들 조국통일투쟁에 적극 이바지할 의지 표명

 

총련본부 위원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1월 31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 조일연은 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새해 첫아침 조국통일의 휘황한 설계도를 제시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충정의 마음을 안고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환영하고있으며 그 실천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 결의를 가다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도꾜도의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민족적화해와 통일을 지향해나가는 분위기를 조성하며 민족자주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드높이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는데 애국의 한마음을 바쳐나갈것이라고 피력하였다.

총련 교또부본부 위원장 김상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과업을 관철하여 북남관계의 개선과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관하 일군들과 동포들을 총궐기시킬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족자주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국의 무모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배격하며 광범한 동포들의 단합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위원장 리주학은 온 겨레를 자주통일위업실현에로 불러일으키는 련합회의 호소문에 접한 현본부일군들과 동포들의 감격과 흥분, 통일열망은 그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할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일군들과 동포들이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을 폭로분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조국통일운동의 주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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