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8-01-13

...목록으로
주체107(2018)년 1월 13일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새해 신년사를 받아안은 해외동포들의 반향 

 

자랑찬 승리의 해로 력사에 아로새겨질 2018년

 

                                   김 송 미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선전국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 주체107(2018)년에 즈음하여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저는 지금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습니다.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남녘의 겨레들과 해외동포들, 침략전쟁을 반대하고 우리 조국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준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벗들에게 새해 인사를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음성은 우리들에게 승리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고 새로운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주었습니다.

출중한 령도력과 무비의 담력과 배짱,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로 민족사적인 대승리와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 모든 성과와 영광을 고스란히 언제나 조국을 믿고 따르는 우리 해외동포들에게 안겨주실 때 저희들은 뜨거운 감격의 눈물을 금치못하였습니다.

조국과 멀리 떨어져 이국땅에 살고있는 자식들은 천재적인 전략가,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시며 민족의 영웅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아울러 저는 조국의 부강과 민족번영의 활로를 밝혀준 불멸의 대강이며 승리의 기치인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2018년에도 애국의 한길만을 끝까지 걸어갈것이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선전국장의 본임을 다해나갈것을 굳게 결의다집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이 되는 2018년은 자랑찬 승리의 해로 력사에 아로새겨질것입니다.

 

 

민족앞에 떳떳한 모습으로 나서겠습니다

 

백 경 현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회장 

 

뜨거운 민족애와 애국의 열정이 차넘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새해 신년사에 접하고 보니 감격과 환희, 열정이 차오릅니다.

지난해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고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는 자랑찬 승리를 쟁취하였습니다.

이것은 민족사에 길이 전해갈 장거입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 대국주의자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악날한 제재와 봉쇄, 도전속에서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손들고 나앉았겠지만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존엄을 지켜냈을뿐아니라 강대국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섰습니다.

지난날 화승대하나 변변한것이 없어 섬나라오랑캐에게 나라를 빼앗겨야만 하였던 우리 선조들이 남들이 부러워도 감히 가질수 없는 최강의 전략무기들을 다 가진 강대한 오늘의 조선을 다시 볼수 있다면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실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가슴가득 차오릅니다.

새해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얼어붙은 북남관계를 순간에 녹여놓으시였습니다.

북남사이 불신과 대치상태를 가시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안아오실 대용단을 내리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애국적호소에 온 민족이 호응해나서고있습니다.

북과 남에 있어서 다 같이 뜻깊은 올해에 모두의 일이 다 잘되는것은 우리 민족이 흥하는 길이고 강해지는 길입니다.

남조선당국은 외세가 결코 민족의 구세주가 될수 없으며 외세에 매여달려서는 민족의 일이 잘 되여나갈수 없다는 진리를 똑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중남지구협회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애족의 호소를 심장깊이 새기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설것이며 세계 평화애호인민들과의 련대성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입니다.

조국이 강하고 흥해야 우리 해외공민들의 존엄도 있고 참다운 삶이 있다는것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조국을 위한 애국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며 특색있는 기여를 해나갈것입니다.

공화국창건 7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공민조직을 더욱 튼튼히 꾸리고 단결력을 강화해나가며 총련합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해외공민조직의 위력을 힘있게 떨쳐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함으로써 민족앞에 떳떳한 모습으로 나서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