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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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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6일 [인입]

김정은위원장,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재미동포전국련합회홈페지가 게재―

재미동포전국련합회홈페지는 김정은위원장,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자》라는 제명하에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김정은위원장의 2018년 신년사를 보도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은 2017년을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불멸의 리정표를 세운 영웅적투쟁과 위대한 승리의 해였다고 평가하시였다. 그리고 미국이 결코 북을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할것이라고 미국본토전역이 북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내 사무실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하시였다.

김정은위원장은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중심과업은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것이라고 언급하시며 이를 위하여 새해에 각계가 더욱 힘을 넣어야 할 부문별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시였다.

김정은위원장은 남녘당국이 외세와의 모든 핵전쟁연습을 중단할것과 미국의 핵장비들과 침략무력을 끌어들이는 일체 행위들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리고 미국이 아무리 핵을 휘두르며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해도 이제는 북에 강력한 전쟁억제력이 있는 한 어쩌지 못할 것이며 북과 남이 마음만 먹으면 능히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긴장을 완화시켜나갈 수 있다고 자신하시였다.

김정은위원장은 남녘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성과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견지에서 북이 대표단파견을 포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북남당국이 시급히 만날수도 있을것이라고 밝히시였다.

이와같은 글과 함께 홈페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 2018년을 맞으며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전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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