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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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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6일 [보도]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의 본태를 다시금 힘있게 과시해나가겠다

-총련일군들이 강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와 새해축전을 커다란 감격과 흥분속에 받아안은 총련일군들이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인 돌파구를 열어나갈 의지에 넘쳐있다.

조한주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교직동)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영광스러운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림으로써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깃든 신년사를 한자한자 새겨 읽느라면 격정의 피가 끓고 새로운 힘과 용기가 솟구쳐오른다고 말하였다.

새해에 전체 동맹원들이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승리가 있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도록 하며 동맹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나갈것이라고 그는 피력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허종만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보내주신 축전에서 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계기로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인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하신 숭고한 뜻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원수님께 끝까지 충정다할 일념으로 새해과업수행에로 전체 동맹원들을 힘차게 불러일으키며 그 앞장에 설 결의를 다짐하였다.

배창렬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청상회) 중앙상임간사회 간사장은 인민의 믿음과 힘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과 전진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전체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신년사의 구절구절을 새길수록 경애하는 원수님을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영광과 행복으로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해축전에서 지난해 총련이 일본반동들의 악랄한 탄압책동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화와 같은 흠모의 마음을 안고 온 한해를 애국애족의 날과 달로 긍지높이 수놓으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고 분에 넘치는 평가를 주시였다고 그는 감격에 넘쳐 말하였다.

그는 새해 2018년을 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계기로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인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할 일대 진군의 해로 정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대로 총련의 본태를 다시금 세계만방에 과시하기 위해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조일연 총련도꾜도본부 위원장은 온 세계의 주목속에 전체 조국인민들과 더불어 해외에 사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와 새해축전에 접하여 새로운 희망과 용기로 끓어번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이 뜻깊은 올해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의 본태를 다시금 세계만방에 힘있게 과시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행로우에 반드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우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정치적신임을 심장에 깊이 새기고 필승의 신념과 백절불굴의 정신, 공격형의 사업기풍과 실천력으로 살며 투쟁할것이라고 토로하였다.

김상일 총련 교또부본부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여주신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높이 들고 부닥치는 온갖 난관을 박차고 새해에 본부사업에서 총공세를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새해축전에서 총련을 주체조선의 귀중한 재부로 소중히 간직하고 총련의 강화발전과 재일동포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가슴속에 간직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인 돌파구를 열어나갈것이라고 그는 결의하였다.

위경호 총련 가나가와현 요꼬하마지부 위원장과 김성극 총련 혹가이도 삿뽀로지부 위원장도 자주의 기치, 병진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이 제일이며 우리의 래일은 더욱 아름답고 눈부시리라는 긍지와 락관으로 가슴 불태우며 새해 애족애국사업에 불타는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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