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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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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31일 [소식]

재미동포단체 미행정부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25일 남조선의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원정단》의 미국입국을 가로막은 미행정부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원정단》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트럼프에게 항의하기 위해 미국입국을 신청하였지만 미행정부는 단체의 입국을 거절하였다고 까밝혔다.

전쟁을 막기 위해 《대북제재》해제와 조미대화를 요구하려는 단체의 활동은 정당하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트럼프의 계속되는 전쟁선동망언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날로 커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트럼프의 동북아시아행각기도는 일본과 남조선에 무기를 팔아 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려는 위험천만한것이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미국회를 비롯하여 미국내에서까지도 트럼프의 전쟁망언을 규탄하는 여론이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전쟁을 반대하고 조미평화협정체결과 《대북제재》해제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미국과 남조선을 포함한 세계각지에서 계속 울려퍼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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