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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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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2일 [보도]

재일조선청년학생항의단 트럼프의 망언을 규탄배격하는 투쟁 전개

 

재일조선청년학생항의단이 9월 27일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공화국의 《완전파괴》라는 망언을 줴쳐댄것과 관련하여 일본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을 벌렸다.

항의단성원들은 일본경찰이 장갑차들과 무장경찰들을 내몰아 대사관으로 통한 길을 가로막자 분산행동으로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대사관앞까지 진출하였다.

그들은 《트럼프의 전대미문의 미치광이망발을 단죄규탄한다!》, 《무모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환하라!》, 《침략자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당장 물러가라!》, 《미국은 제재와 핵위협, 침략전쟁책동을 그만두라!》라고 쓴 프랑카드와 구호판들을 들고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핵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는 구호를 웨치며 투쟁열기를 고조시키였다.

항의단 단장이 미국대사관을 향해 항의문을 랑독하였다.

항의문은 어머니조국을 《완전파괴》하고 조선인민을 절멸시키겠다는 망언을 꺼리낌없이 내뱉은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를 치솟는 증오심을 안고 견결히 규탄하였다.

이날의 항의투쟁은 반미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조국청년들과 마음과 보폭을 같이하여 미제의 북침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쳐갈기며 경애하는 원수님을 결사옹위하고 조국을 사수하는데 앞장서나갈 전체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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