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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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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8월 12일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담화 발표-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은 9일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불법무법으로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이며 반세기이상 극악무도한 대조선고립압살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뛴 미국과 그 적대세력들이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전대미문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내는 특대형국가테로범죄행위를 감행한데 대하여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유엔《제재결의》를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정면도전으로 락인하고 전면배격하며 적들의 가장 악랄하고 비렬한 도발에 단호한 정의의 행동으로 대응하여 극악한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결산할것을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략적지위에 올라선 사회주의조선의 종합적인 국력과 위상을 똑바로 보고 선택할 길은 이미 거덜이 난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핵전쟁도발책동을 당장 걷어치우는데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쑤들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제재압박소동에 계속 매여달리면서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까지 깡그리 빼앗으려고 달려들고있다.

사회주의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여온 재일동포들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말살하려는 흉악한 날강도적행위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비상히 높아진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로 세계정치구도가 근본적으로 달라진 오늘의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미국의 제재압박소동에 선참으로 가담하여 대조선압력을 한단계 올려야 한다고 줴쳐대는 일본당국과 동족에 대한 제재책동에 동참해나선 남조선당국은 력사와 민족앞에 저지르고있는 범죄행위를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만 계시면 최후승리는 반드시 우리에게 있다는 철석의 신념과 주체조국의 해외공민된 영예와 자부심을 안고 총련조직을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는 애족애국의 성새, 믿음직한 성돌로 반석같이 다지며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영예롭게 이바지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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