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7-25

주체108(2019) 년 7월 25일 《기사》

 

 

릉라인민유원지 준공후 7년간 660여만명이 문화정서생활 향유 

 

대동강반에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일떠선 릉라인민유원지로 준공후 7년간 660여만명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찾아와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곱등어관과 물놀이장, 최신식유희오락시설들, 봉사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유희장 등 종합적인 유원지는 운영 첫날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로 흥성이고있다.

릉라도식당, 국수집, 지짐집, 차집, 청량음료점 등에서는 유원지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민족음식을 비롯한 갖가지 특색있는 음식들과 음료들을 봉사하고있다.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황홀한 불야경으로 릉라도를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는 유원지의 저녁풍경도 선경이다.

이곳을 찾은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은 릉라인민유원지야말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결정체라고 하면서 근로하는 인민이 문명의 향유자로 되고있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고 경탄을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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