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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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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11일 [보도]

국산화의 기치높이 증산의 동음을 울려가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국산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새해에 들어와 커다란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경공업부문에서 원료와 자재의 국산화를 종자로 틀어쥐고 경영전략을 바로세워 생산을 활성화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공장 로동계급의 투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지난해 200일전투기간 공장은 련일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면서 경공업부문의 맨 앞장에서 내달려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특히 국산화와 자력자강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수입에 의존하던 새로운 전동장치를 개발도입하여 유연창대직기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였으며 먼적외선법에 의한 탈류고무생산공정을 새로 꾸렸다.

방직제품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 여러가지 색갈과 문양을 가진 다양한 종류의 가방천들을 개발하고 계렬생산에 들어갔다.

이 나날 공장에서는 4년, 3년분 계획완수자들과 수십명의 2년분 계획완수자, 450여명의 년간계획완수자들을 비롯한 새 세대 만리마기수들이 배출되였다.

지금 공장의 로동계급은 200일전투에서 발휘한 그 기세로 새해 첫날부터 인민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줄 옷감과 가방천생산에서 련일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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