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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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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9일 [보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첫기 겨울철야영 시작

 

어머니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뜻과 정이 뜨겁게 넘쳐흐르는 내 조국땅에 희망찬 새해 정초부터 우리 학생소년들의 영원한 행복의 주제가 《세상에 부럼없어라》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더 밝고 눈부실 올해의 환희를 더해주며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학생소년들의 첫기 겨울철야영이 시작되였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사랑의 직통렬차에 몸을 싣고 세상에 둘도 없는 멋쟁이궁전에 도착한 학생소년들의 행복과 기쁨은 끝이 없었다.

학생소년들은 야영소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첫기 겨울철야영시작모임이 8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야영소일군들과 교직원들, 야영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야영시작을 알리는 신호나팔소리에 이어 《소년단행진곡》이 울리는 가운데 야영기발이 게양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교직원들, 야영생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을 지니고 야영소에 깃든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야영활동을 학생소년들의 조직성과 자립성, 규률성, 집단주의를 키우는데 중심을 두고 조직하며 야영생들의 생활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돌봐주어 그들이 야영기간을 한생의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게 할데 대하여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야영생들이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은정을 가슴깊이 새기고 야영활동을 통하여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새겨안으며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더욱 공고히 하고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야영생들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야영기간 학생소년들은 마식령스키장에서 스키, 스케트, 썰매타기 등으로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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