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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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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4월 1일 [기사]
 

매일 35만여그루의 나무심기 진행

--초산군에서 --

 

초산군에서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한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고장의 모든 산들을 하루빨리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 목표를 세우고 354만 9 000여그루의 나무모를 확보한데 기초하여 봄철나무심기에 들어와 군적으로 매일 35만여그루의 나무를 심고있다.

군의 일군들은 지대적특성에 맞게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나무모생산을 선행시키면서 대중을 나무심기에 총궐기시키는 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군산림경영소의 종업원들은 나무모생산을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하여 올해에 심기로 계획된 수백정보의 면적에 해당한 나무모를 보장하고있다.

이들은 모체양묘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보다 강화하고 지력을 높여 지난해보다 나무모생산을 1.2배로 올리였다.

군안의 기관, 기업소, 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도 양묘장들을 번듯하게 꾸려놓고 창성이깔나무,잣나무,세잎소나무 등과 땔나무림조성에 요구되는 많은 나무모들을 실하게 키워냈다.

충정의 70일전투기록장에 위훈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갈 열의안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적기에 들어선 요즘 나무심기를 본격적으로 내밀면서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산림부문 일군들은 해당 단위들에 나무심을 지역들을 분담해주고 기술자들과 산림감독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나무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심도록 함으로써 사름률을 최대한 보장하고있다.

군인민위원회와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청년동맹위원회, 일용수매사업소를 비롯한 군안의 기관,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깨끗한 량심을 바치며 나무를 질적으로 심고있다.

한편 군에서는 령길을 비롯한 수십㎞의 도로주변에 7만 1 000여그루의 나무를 심어 풍치를 한껏 돋구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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