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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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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9일 [보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 각지에서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8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개선문,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의 영예를 빛내여가는 청년전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였다.

《인민의 축원을 받으시라》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며 무도회들이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비범한 사상리론과 현명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노래하세 친근한 인민의 장군》을 비롯한 노래에 맞추어 춤가락을 이어가는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우리 청년들을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전위대오로 키워주신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어리여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혁명의 계주봉을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위훈을 떨쳐가고있는 열혈청춘들의 전투적기백과 랑만이 《불타는 삶을 우린 사랑해》, 《우리는 만리마기수》 등의 노래소리와 함께 무도회장들에 넘쳐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청년운동의 승리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지고있음을 절감하며 청년학생들은 《그 품이 제일 좋아》, 《인민의 환희》의 노래들을 합창하면서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오직 곧바로 폭풍쳐 나아가는 조선청년들의 열정이 넘치는 《청춘송가》, 《로동당을 잘 만나 청춘이 빛나네》 등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며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로 끝난 무도회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청년전위들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도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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