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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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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8일 [보도]

 

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4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이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동지를 비롯한 청년동맹일군들, 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 청년전위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평양출판인쇄대학 품질관리학부 부문청년동맹위원장 오학성은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청년동맹기발을 안겨주시고 청년들이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웅변 《10월의 환희》에서 열렬히 칭송하였다.

웅변 《불》에서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 제12려단 대원 서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청년들에게 안겨주신 홰불봉은 우리 당의 후비대, 혁명의 계승자들의 심장마다에 꺼질줄 모르고 세차게 타오르는 충성과 의리의 불길임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천만년미래를 꽃피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전하는 김형직사범대학 학생 한운별의 웅변 《위대한 선택》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철도출판사 로동자 로신영은 웅변 《조선의 웨침》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솟아오르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자력자강의 귀중한 열매들이라고 하면서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고 강조하였다.

평양시건재관리국 로동자 김혜선은 혁명의식, 계급의식은 절대로 유전되지 않으며 새 세대 청년들이 순간이라도 사상단련을 소홀히 한다면 혁명의 배신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는 진리를 웅변 《유전자》에 담았다.

웅변 《조선의 힘》에서 농업연구원 청년동맹위원장 채충혁은 청년들을 새 기술의 개척자, 새 문화의 창조자, 대비약의 선구자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불타는 그리움으로 만장약된 청년대군의 힘은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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