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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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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1일 [보도]

 

천여t의 세멘트를 보내주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지난 9일,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맹렬한 증산돌격전을 벌려 천여t의 세멘트를 피해복구현장에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당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소식에 접한 그날부터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정책관철전에서 자신들이 지닌 책임감을 자각하며 순간순간을 과감한 투쟁으로 이어갔다.

일군들은 증산돌격전이 벌어지는 일터마다에서 화선의 기관차가 되여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특히 태풍피해를 가시는 사업에서 제일 긴요한것이 세멘트라는것을 모두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며 로동계급의 애국충정을 활화산마냥 폭발시키였다.

련합기업소 참모부의 일군들은 싸우는 고지에 탄약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피해복구용세멘트생산을 다그치기 위한 전투조직과 지휘를 면밀하게 진행하였다.

이들은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소성로를 비롯한 모든 설비들을 만부하로 돌리기 위한 사업을 구체적으로 짜고들었다.

특히 2호, 3호소성로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1호소성로의 보수를 빠른 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대담한 작전을 펼치였다.

조종직장, 소성직장, 크링카수송직장, 세멘트직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로조작을 과학적으로 하고 공정간 맞물림을 더욱 짜고들었다.

주강직장에서는 강뽈생산실적을 부쩍 높이였으며 내화물분공장에서는 소성로들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내화벽돌생산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

순천석회석광산을 비롯한 원료보장부문의 로동계급도 선행공정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며 원료생산과 운반에서 지난 시기 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피해복구용세멘트를 긴급보장한 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거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기 위해 련속공격, 계속혁신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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