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19-09-09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9월 9일 [보도]

 

피해복구용물자보장사업 적극 추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을 중심으로 전당, 전군, 전민이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늘 우리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과 공고성을 확고히 담보하고있으며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태풍13호에 의해 전국의 여러 지역에서 각종 피해가 발생하였다.

특히 센 바람과 폭우로 하여 수백세대의 살림집과 수십동의 공공건물이 완전히 혹은 부분적으로 파괴되거나 침수되였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당의 존재방식,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은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착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하였다.

이에 따라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을 망라하는 중앙지휘부가 조직되였으며 피해복구사업전반을 힘있게 내밀기 위한 지휘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졌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태풍으로 인한 피해복구사업을 중요과제로 반영하고 자재와 식량, 생활필수품, 의료품, 학용품 등을 시급히 보장하도록 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피해복구사업이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간직된 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키는 성스러운 일심단결옹위전이라는것을 자각한 온 나라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호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각지 세멘트생산단위들에서 피해복구용세멘트를 긴급보장하기 위한 생산돌격전이 벌어지고있다.

여러 철강재생산단위에서도 피해지역들에 보내줄 철강재생산과 관련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고있다.

각지 화력발전소, 수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이 전력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으며 전력공업성과 여러 지역의 송배전단위들에서 송전선망들을 시급히 복구하고 피해지역들과 철도, 생산단위들에 전력을 중단없이 보장하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여러 성, 중앙기관에서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필요한 생활필수품을 시급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의료품보장대책도 취해지고있다.

이미 마련된 수많은 의약품, 의료소모품, 예방약들을 피해지역에 보내주는 사업이 진척되고있다.

이와 함께 피해지역 학생들에게 교과서와 학습장, 학용품들을 보내주어 그들이 배움의 글소리를 변함없이 울려가도록 하기 위한 대책도 세워졌다.

철도운수부문에서는 피해복구용물자수송을 위하여 필요한 화차와 견인기를 집중동원하는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피해지역의 당 및 정권기관들에서는 태풍피해로 집을 잃은 주민들의 숙식조건을 마련해주고 식량과 먹는물, 땔감과 침구류 등 생활에 필요한 물자들을 시급히 보장해주고있다.

우리 당의 조치에 접한 피해지역의 인민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가 혁명적당풍으로 되고있는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심과 감사의 정에 넘쳐있으며 불사신마냥 떨쳐일어나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태풍피해의 흔적을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피해지역의 일군들, 인민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피해복구용물자보장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