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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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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8일 [현지보도]

 

구장청년1호발전소 새로 건설

 

 

구장청년1호발전소가 새로 일떠서 완공되였다.

발전소가 건설됨으로써 전력생산을 늘여 군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적토대가 마련되였다.

도, 시, 군들에서 중소형발전소들을 실용성있게 건설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할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체의 힘으로 발전소를 건설할 대담하고 통이 큰 목표밑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군에서는 강줄기가 많은 지대적특성에 맞게 백령천을 가로질러간 천연암반우에 발전소언제위치를 정하고 강력한 건설력량을 조직하였으며 설계를 선행시켜나갔다.

일군들은 정치사업을 앞세우고 시공, 설비조립, 자재를 비롯한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면서 이신작칙의 투쟁기풍으로 대중을 혁신창조에로 불러일으켰다.

자기 손으로, 자기 힘으로 행복의 창조물을 일떠세운다는 긍지안고 돌격대원들은 가물막이, 무넘이언제, 발전기실을 비롯한 건설공사를 립체적으로 벌려 질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발전소의 조기조업이 성과적으로 보장되고 언제콩크리트치기공사가 최단기간내에 결속되였다.

돌격대원들은 앞선 공법들을 받아들여 발전설비조립을 다그쳐 끝내고 송전선늘이기공사도 책임적으로 해나갔다.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애국의 마음안고 발전소건설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힘껏 지원하여 완공을 앞당기는데 기여하였다.

지금 이곳 발전소에서는 전력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군안의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정상화와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신념을 간직한 군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기세를 늦춤이 없이 구장청년2호발전소건설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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