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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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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6일 [보도]

 

황해북도에서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열풍 고조

 

황해북도에서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교육을 중시하는 전사회적인 기풍을 확립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에 들어와 70여종에 3만 6 000여점의 교육설비들과 비품들을 교육부문에 지원하였으며 10여개의 본보기학교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인민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단위 일군들은 대학, 학교들에 대한 교육사업실태를 수시로 알아보고 걸린 문제를 제때에 풀어주는 한편 교육지원전시회를 의의있게 조직진행하여 교육사업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더욱 높이였다.

도체신관리국, 도지방건설건재관리국, 도검찰소 등에서는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40여종에 3 800여점의 교육설비와 실험실습기재들을 마련하였다.

사리원시, 송림시, 연탄군, 은파군에서는 후원단체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많은 교구비품을 학교들에 보내줌으로써 교수에 적극 리용하도록 하였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본보기학교건설도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연산군, 신계군에서는 상곡고급중학교, 지석고급중학교를 본보기학교로 개건하기 위한 계획밑에 력량을 집중하여 상반년기간에 교사건설을 완공하였다.

교육사업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한 봉산군, 승호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학교들의 교실과 실험실습실들을 다기능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도와주었다.

당의 교육중시정책관철에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적헌신성에 의하여 지원열풍은 더욱 고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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