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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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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2일 [보도]

 

나무모양다듬는 기계를 창안도입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남김없이 조직동원하여야 좋은 결실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송림시에서 나무모양다듬는 기계를 창안도입하였다. 이 기계는 시에서 자체로 제작한것인데 우점이 많다.

우선 로력을 절약한다. 지난 시기에는 도로분리띠에 심은 나무의 모양다듬기를 수십명의 로력이 동원되여 며칠씩 하였다. 그러나 이 기계로는 한명이 8시간동안에 작업을 해제낀다.

다음으로 륜전기재들의 운행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작업을 하게 되였다. 나무들이 사람의 키보다 크기때문에 종전에는 사다리와 같은 기재들을 리용하여 작업을 하다보니 운전사들이 조심스럽게 차를 몰지 않으면 안되였다. 하지만 작은 이 기계는 도로분리띠옆에 바싹 붙어서 작업을 진행하므로 이런 불편한 점이 없어지게 되였다.

또한 목적한대로 나무모양을 다듬을수 있다. 지난 시기에는 사람이 전정가위를 리용하여 모양다듬기를 하였다. 결국 자름면이 고르롭지 못하여 반복작업을 해야 하였다. 그러나 기계로 작업을 하니 다듬은 자리가 일매져 이런 현상을 막을수 있었다.

여기에는 시일군들과 도로보수관리를 맡은 단위 종업원들의 피타는 노력이 깃들어있다. 이들은 기계제작과정에 실패에도 주저앉지 않았다. 난문제로 나섰던 절단날의 재질보장을 비롯하여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지혜를 합쳐 풀어나갔다.

이들처럼 자기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사색하고 대담하게 실천해나갈 때 어디서나 좋은 성과를 이룩할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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