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19-08-12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8월 12일 [보도]

 

올해 콩재배면적 2 500여정보 더 확보, 비배관리에 힘을 집중

 

콩농사를 대대적으로 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황해남도안의 농장들에서 계획보다 콩재배면적을 2 500여정보 더 늘이고 그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태탄군에서는 밭최뚝을 비롯하여 콩재배면적을 수백정보 더 확보하였으며 콩생산작업조들을 뭇고 원그루와 뒤그루콩심기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도록 하였다.

알곡재배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실정에서 사이섞음그루와 겹재배로 올해에 들어와 콩재배면적을 1.5배로 늘인 안악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 소석회와 자급비료를 포전마다 듬뿍 내면서 콩심기를 일정계획대로 내밀었다.

고온이 지속되는 불리한 조건에 맞게 연안군, 은천군, 옹진군, 벽성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은 잎덧비료주기, 순치기, 북주기, 김매기, 후치질을 질적으로 하여 콩작물의 성장을 촉진시키고있다.

신천군, 재령군, 봉천군안의 농장들에서는 효능높은 대용농약을 자체로 생산하여 떡잎병, 비루스병을 예방하고 병해충들을 구제함으로써 정보당 수확고를 높일수 있게 하였으며 콩밭둘레의 물도랑치기 등 장마철피해를 막을수 있는 대책도 철저히 세워놓았다.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콩농사작황은 나날이 좋아지고있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