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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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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0일 [보도]

 

지하수를 농업생산에 효과적으로 리용

 

각지 농촌들에서 지하저수지를 건설 및 보강하여 농업생산에 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잘해나가고있다.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데서 물확보문제가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백개의 지하저수지와 우물, 굴포 등을 리용하여 많은 면적의 포전들에 생명수를 대주고있다.

새로운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답게 강원도농업근로자들이 지하저수지리용에서도 모범을 보이며 매일 수천정보의 논과 밭들을 푹 적시고있다.

도안의 일군들은 가물과의 투쟁에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실속있게 하는 한편 농장들에서 물원천을 적극 찾아내도록 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통천군, 천내군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백수십m구간에 10여m깊이의 강바닥파기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물막이벽의 진흙다짐을 질적으로 함으로써 그 어떤 왕가물에도 대처할수 있게 하였다.

함경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지난해에 비해 물부족현상이 심한 포전들에서 지하저수지의 덕을 보고있다.

강하천의 수위가 낮아지고 물량이 줄어드는 등 불리한 조건이 지속되는데 맞게 함흥시 회상구역, 함흥남새전문농장에서는 이미 확보해놓은 땅속물주머니들을 보강하여 가물피해로부터 농작물들을 철저히 보호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황해남도 은률군, 강령군 등에서는 침강정식우물과 굴포를 비롯한 실리있는 지하수시설을 새로 건설하였다.

개성시의 농업근로자들도 CT탐사를 비롯한 선진적인 방법으로 지하수를 찾아내고 그 리용률을 높여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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