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19-08-10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8월 10일 [보도]

 

개성시에서 삼댐료양소 새로 건설, 운영 시작

 

 

개성시에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삼댐료양소가 새로 꾸려졌다.

이 지방에서는 예로부터 해마다 삼복기간이면 송악산기슭 마미천가에서모래찜질로 병치료를 하는것이 하나의 풍속으로 되여왔다.

인삼다음가는 효능이 있다고 하여 삼댐모래찜으로 불리워 온 이 고려치료는 신경통, 관절염, 만성위염, 동맥경화증, 추간판탈출증 등 여러가지 질병치료에 특효가 있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시에서는 인민들의 치료예방사업에 이바지할 삼댐료양소를 최단기간에 일떠세울 목표밑에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창조물을 일떠세운다는 긍지를 안고 시인민병원, 시고려병원을 비롯한 보건부문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기초굴착과 콩크리트타입, 축조 등 맡겨진 대상건설을 와닥닥 해제끼였다.

시자동차사업소와 시도시건설사업소에서는 기계화수단들과 기능공들을 집중하여 층막치기와 미장, 지붕공사를 시공의 요구대로 질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시인민위원회 산하단위 공장 로동계급은 1만 2 000여㎡에 달하는 모래찜터를 번듯하게 보수하고 면모를 일신시키였다.

시에서는 뻐스운행로선도 내오고 구간마다에 의료봉사초소, 청량음료점 등을 전개하여 이곳을 찾는 인민들의 편의를 도모해주고있다.

새로 일떠선 료양소에는 치료실, 침실, 목욕탕을 비롯한 의료 및 편의봉사시설이 원만히 갖추어져있다.

지금 수많은 근로자들이 료양소에서 고려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증진시키고있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