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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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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0일 [현지보도]

 

 

올해에 들어와 170만여마리의 새끼물고기 생산

--개성시종어사업소에서--

 

 

우리 당의 양어정책을 받들고 개성시종어사업소에서 새끼물고기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사업소에서는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170만여마리의 새끼물고기를 생산하였으며 수십만마리를 시안의 저수지들에 놓아주고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 꾸려진 양어장들에도 보내주었다.

일군들은 종업원들속에 양어를 발전시켜 인민들의 식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하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깊이 새겨주는 한편 종자확보, 과학적인 사양관리, 먹이보장대책에 힘을 넣으면서 대중의 창조적지혜를 발동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갔다.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통하여 습득한 지식으로 이곳 종업원들은 잉어, 기념어, 메기를 비롯한 10여종의 온수성종자물고기들을 확보하였으며 선진적인 양어방법을 받아들여 새끼물고기의 사름률을 높이였다.

또한 자체의 힘으로 양어못을 확장하고 배양장의 온도, 수질감시체계를 세웠으며 알받이와 알깨우기, 인공배양 등 모든 공정의 과학화수준을 높임으로써 새끼물고기생산을 늘일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였다.

사업소에서는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여 자기 지방에 흔한 원료원천에 의거한 팽화먹이생산공정도 새로 꾸려놓았다.

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시안의 저수지, 양어장들에 물고기떼가 욱실거릴 래일을 그려보며 새끼물고기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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