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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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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1일 [보도]

 

, 중앙기관들과 인민군부대들 황해남도의 모내기 적극 지원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 풍년가를 높이 울리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성, 중앙기관들과 인민군부대들에서 황해남도의 모내기를 적극 도와나섰다.

은률군의 협동벌에 달려나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녀맹중앙위원회, 농업연구원 등의 일군들과 인민군군인들이 가물피해를 극복하고 모내기에 필요한 물보장을 위해 10여대의 물차와 40여대의 양수기를 전개하였으며 농장들의 양수기,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도와주었다.

벽성군에서는 외무성, 국가과학원을 비롯한 성,중앙기관 일군들과 인민군군인들이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모내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이들은 각종 물운반수단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고 발전발동기,굴착기를 비롯한 기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많은 면적의 모내기를 해제끼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도 강령군 송현협동농장에 양수기, 고압호스를 비롯한 300여점의 영농물자를 보내주었으며 로력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모내기에서 련일 실적을 내고있다.

사연협동농장의 포전들에 전개한 인민군군인들은 물차들을 리용하여 매일 많은 면적의 논을 적시였으며 영농사업에 필요한 물자들도 넘겨주었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인 농업전선을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책임졌다는 주인다운 자각을 안고 모란지도국, 가금지도국의 지원자들이 매일 맡겨진 모내기와 물주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경흥지도국, 금강지도국의 정무원들은 옹진군의 협동농장들에 양수기와 뽐프 등을 지원하였으며 체신성과 기계공업성에서도 립석, 련봉협동농장에 많은 양수기를 보내주어 지속되는 가물속에서도 모내기가 성과적으로 추진되도록 하였다.

당의 뜻을 심장으로 간직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가물피해가 심한 포전들에 력량과 설비를 총집중하면서 모내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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