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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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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0일 [기사]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 주체교예예술

-국립교예단 지난 기간 국제교예축전에서 80여개의 금상 쟁취-

 

 

우리의 교예예술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 끝없이 개화발전하고있다.

올해 2월과 3월 에스빠냐와 로씨야에서 진행된 제8차 금코끼리상 국제교예축전, 제12차 이쥅스크국제교예축전에서 우리의 국립교예단예술인들이 축전의 최고상을 또다시 수여받아 조국의 영예를 떨치였다.

주체41(1952)년에 첫 공연의 막을 올린 국립교예단에서는 당의 주체적문예사상과 정책을 높이 받들고 적극적인 공연활동으로 인민대중의 사상정서적, 체육문화적교양에 이바지하였으며 수많은 국제교예축전에서 80여개의 금상을 수여받았다.

이 자랑찬 성과는 전화의 불길속에서 국가적인 교예예술단체를 조직해주시고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여 세계적인 교예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의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우리 교예는 인민들이 사랑하는 인기있는 예술로 되고있으며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서 대절찬을 받으며 성황리에 상연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6월 10일 승리한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고 국립곡예단(당시)을 창립해주시고 민족교예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교예단에서는 창립초기부터 《바줄타기》, 《발재주》와 같은 민족적인 교예작품들을 창작하였으며 1211고지를 비롯한 싸우는 고지와 후방에서 100여회의 공연활동으로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을 전쟁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적극 불러일으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57년 5월 교예단을 찾으시고 나라의 교예를 주체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밝혀주시였다.

우리의 교예는 문학예술의 거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눈부신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의 교예가 어버이수령님의 민족교예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며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교예예술로 완성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1976년 3월 평양교예학교(당시) 제1기 졸업생들의 졸업작품발표회도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교예예술에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하고 사회주의적내용과 민족적형식을 옳게 결합하도록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교예단은 1970년대에 처음으로 제9차 국제현대요술축전에 진출하여 1등을 쟁취하였으며 80년대에는 26개의 금상을 수여받아 주체교예의 위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1993년 6월 29일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교예론》은 주체성과 민족성, 시대적미감이 훌륭히 구현된 민족교예의 대표작들과 세계무대들을 뒤흔드는 교예작품들을 수많이 낳게 한 자양분으로 되였다.

우리 식 교예예술의 자랑찬 전통을 마련해주시고 휘황한 길을 열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찬란한 빛을 뿌리고있다.

2010년 7월 23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종합교예공연을 보여드린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안고 교예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은 국제교예축전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성과들을 련이어 안아왔다.

체력교예 《날아다니는 처녀들》, 《날으자 더 높이》, 《철봉과 류동그네날기》, 《그네와 널뛰기》, 《쌍그네비행》, 《중심조형》 등의 작품들은 국제교예무대들에서 교예전문가들과 관중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많은 나라의 교예전문가들은 조선의 교예가 패권을 쥐는것은 독창적인 교예리론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조선의 교예야말로 그 어느 나라 교예와도 대비할수 없는 가장 우월한 교예, 세계최고의 예술이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보다 높은 목표를 향하여 달려온 교예단의 배우들은 지난해 9월 로씨야에서 진행된 《이돌-2018》세계교예예술축전에서 축전조직위원회가 조직한 3개의 최고금상을 모두 쟁취하는 축전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기록을 세웠다.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자랑스러운 연혁사를 새겨온 국립교예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자력갱생대진군에 떨쳐나선 인민들을 고무하고 국제무대들에서 주체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떨칠 열의에 넘쳐 명작창작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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