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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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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9일 [현지보도]

 

천성청년탄광에서 자체의 힘으로 인차삭도 운영

 

 

천성청년탄광에서 자체의 힘으로 본선갱도 전 구간에 인차삭도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하였다.

탄부들의 로동조건을 개선하는데 기여하는 인차삭도는 안정성과 편리성이 보장되고 수송능력이 큰것으로 하여 호평을 받고있다.

탄부들에게 보다 좋은 로동조건, 생활조건을 마련해줄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탄광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갱내 인차삭도를 제작설치할 목표를 세우고 공사를 최단기간내에 끝내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일군들은 탄부들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현지답사를 거듭하면서 지층구조에 따르는 합리적인 인차삭도설치구간을 확정하였으며 로력조직과 함께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고 감속기, 쇠바줄 등 설비와 자재보장을 선행시켰다.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이 현행생산을 다그치는 속에서도 능률적인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1 000여m의 사갱굴진을 끝내고 수평갱도확장 및 굴진과제를 해제껴 공사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지난 기간 탄광에서 석탄운반의 삭도화를 실현한 경험에 기초하여 공업시험소의 기술자들은 인차삭도의 공정설계를 완성하였으며 각종 활차들과 1 000여개의 삭도용개별의자를 자체로 만들어냈다.

공무직장에서 각종 주물품생산과 소재가공을 책임적으로 하였으며 설비보수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전동기들을 수리, 개조하여 공사를 다그쳐 끝내는데 기여하였다.

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운영을 시작한 천성청년탄광의 종업원들은 당이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열의에 넘쳐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석탄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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