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6-09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6월 9일 [현지보도]

 

서해벌방에 울려퍼지는 화선선동의 북소리

 

 

모내기전투로 들끓는 서해곡창 황해남도의 협동벌마다에서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가 높이 울리고있다.

중앙예술단체와 도안의 예술단, 예술선전대 예술인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을 고무추동하기 위한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동강협동농장, 동포협동농장, 사연협동농장을 비롯한 강령군의 협동농장들에서 진행한 중앙예술경제선전대 예술인들의 집중적인 경제선동은 농장벌의 들끓는 분위기를 더해주었다.

혼성2중창 《분조농사 꽃이 피네》, 남성독창 《도시처녀 시집와요》, 《땅과 농민》 등의 종목들은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답게 이른새벽부터 떨쳐나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농업근로자들에게 혁명적열정과 랑만을 안겨주었다.

조선예술영화촬영소, 평양영화음악록음소의 배우들이 은천군의 협동벌들에서 참신한 경제선동활동을 벌리였다.

농장원들과 모내기도 함께 하면서 이들이 펼친 촌극 《주인구실을 하자요》, 녀성독창 《농장포전은 나의 포전》을 비롯한 종목들은 전야마다에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였다.

도예술단, 도예술선전대 예술인들도 옹진군, 벽성군 등지에서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노래들과 호소성이 강한 극작품들로 포전경제선동무대를 펼치고있다.

벽성군기동예술선동대, 강령군 읍녀맹기동예술선동대를 비롯한 도안의 기동예술선동대들은 협동벌들에서 180여차의 경제선동을 벌려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해나갈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