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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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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8일 [기사]

 

은혜로운 품속에서 꽃펴나는 소년단원들의 문학적재능

 

 

태양의 축복속에 세상에 부럼없이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는 소년단원들속에서 좋은 문학작품들이 많이 나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우리 소년단원들이 뛰여난 재능으로 나라의 영예를 떨치고있다고 하신 믿음어린 축하연설은 새 세대들의 가슴마다에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로 준비해갈 포부를 안겨주었다.

절세위인의 사랑과 믿음은 학생소년들의 창작적재능을 꽃피운 자양분이 되여 지난 7년간 2 000여명의 학생들이 우리 교실문학상수상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소년단원들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 기둥감으로 철저히 준비하는것입니다.

학생소년들이 올린 소박한 글작품집도 몸소 보아주시며 그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한 사랑속에서 우리 소년단원들은 고마운 어머니조국의 품속에서 미래의 주인공들로 준비해가는 자기들의 긍지와 자랑을 문학작품들에 담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평강군 평강소학교와 금성제1중학교, 자성군 운봉소학교를 비롯한 많은 학교의 학생소년들은 《태양절 꽃노래》, 《최전연의 우리 노래》, 《사랑의 기적소리》를 비롯한 글작품집을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올려 기쁨을 드렸다.

자력부흥의 서사시를 창조해나가는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노래한 시와 가사 등도 수많이 창작되였다.

동요 《태양궁전 붉은 노을》, 동시 《장군님의 야전차》, 동시초 《만경대를 노래해요》등의 작품들에는 한평생 후대들의 밝은 웃음과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불타는 그리움의 마음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속에 강성조선의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나는 학생소년들의 긍지가 동시 《조선소년단 대표증》, 《6월의 만세소리》, 《애국의 맘 키워요》, 단상 《영원한 환호소리》를 비롯한 작품들에 어려있다.

동요 《빨간 동그라미》, 동시 《5점꽃바구니》, 《야영소로 떠나는 날》, 동시초 《5점꽃바다》 등 많은 작품에도 학생소년들의 소중한 꿈과 지향, 희열과 랑만이 그대로 넘쳐흐르고있다.

아침과 저녁,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전변되고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더욱 높아가는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노래한 동요 《바다향기 넘쳐요》, 동시 《언제가 솟아요》, 《행복이 파도쳐와요》, 《만리마 발굽소리》를 비롯한 작품들도 있다.

강성조선의 미래를 키우는 위대한 사랑속에 해빛밝은 교정과 훌륭한 과외교육교양기지들에서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행복한 모습은 내 조국의 창창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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