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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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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5일 [현지보도]

 

련속공격전으로 저수지언제공사 성과적으로 결속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장에서-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 저수지언제건설장에서 승리의 함성이 터져올랐다.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높이 받들고 물길건설돌격대원들이 자력갱생, 결사의 투쟁정신으로 방대한 토량을 처리하고 10만여㎡의 장석쌓기를 진행하여 언제공사를 훌륭히 결속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대중의 정신력을 분출시키는데 기적창조의 근본열쇠가 있다는것을 명심한 물길건설지휘부 일군들은 현장들에 나가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 진격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갔다.

평양시려단에서 세멘트와 연유를 비롯하여 언제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앞선 공법들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종전보다 공사속도를 2배로 끌어올리였다.

중구역, 형제산구역, 서성구역대대의 돌격대원들은 자체의 힘으로 부족되는 설비와 자재들을 해결하고 집단적혁신으로 토량처리,진흙다짐을 불이 번쩍나게 해제끼였으며 돌채취와 운반도 립체적으로 전개해나갔다.

사회주의경쟁열풍속에 남포시려단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무넘이언제, 취수탑을 비롯한 맡은 구조물공사를 질적으로 다그치면서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언제를 쌓아갔다.

물길기계화사업소대대의 돌격대원들은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이자 언제공사실적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교대전 점검보수체계를 엄격히 세워 중량화물자동차들과 굴착기들의 실동률을 최대한 높임으로써 공사를 앞당기는데 이바지하였다.

물길건설지휘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를 하루빨리 다그쳐 끝낼 신심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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