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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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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4일 [보도]

 

온실들에서 2회전 나무모생산 시작

-조선인민군 제122호양묘장에서-

 

산림복구전투의 병기창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올해에도 더 높은 나무모생산목표를 점령할 불타는 열의밑에 조선인민군 제122호양묘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수지경판온실을 비롯한 10여호동의 온실에서 2회전 나무모생산을 시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주체105(2016)년 5월 14일 조선인민군 제122호양묘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의도에 맞게 우리 나라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선구자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면서 해마다 2 000여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자면 온실들에서 나무모생산을 한해에 두회전은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수행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산림복구전투에서 양묘장은 전시에 탄약을 생산보장하는 군수공장이나 같다. 이것을 명심한 양묘장의 일군들은 당조직의 지도밑에 온실들에서 2회전 나무모생산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고있다.

들끓는 현장에 좌지를 정한 일군들은 제기되는 문제들을 예민하게 포착하고 합리적인 대책을 세우면서 화선식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벌리고있다.

이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이 높이 발휘될 때 질적장성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초급일군들의 기술실무수준을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생산에서뿐아니라 기술학습에서도 일군들과 초급일군들의 이신작칙은 말없는 호소가 되여 학습열풍이 일어나게 하고있다.

나무모생산의 첫 공정을 맡은 3직장의 종업원들은 씨뿌리기와 기질생산을 기술적요구대로 해나가고있다. 이들은 교대전 설비점검보수체계를 철저히 세워 기대마다 만가동의 동음이 높이 울리게 하고있다.

1직장과 2직장의 종업원들은 고온피해를 막기 위해 관수설비들에 대한 관리를 깐지게 하고있다.

지금 양묘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전선에 총포탄을 보내주는 심정으로 종자처리로부터 싹틔우기, 김매기, 영양관리, 생태환경보장, 병해충구제 등을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였던 그날의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선인민군 제122호양묘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올해에도 더 많은 나무모를 생산할 열의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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